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은 2026년 7월 31일부터 국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의 신규 매수와 추가 매수에 적용됩니다. 같은 날부터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은 제외되고 현금만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2026년 7월 24일 기준으로 강화된 기준의 시행일은 7월 31일로 확정됐습니다. 교육 확대와 20좌 매매단위 변경은 별도 일정이므로 예탁금 시행일과 한꺼번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지금 적용 중인 기준부터 구분
신규 상품 상장과 광고·이벤트성 마케팅은 7월 16일부터 잠정 중단됐습니다. 개인 일반투자자의 기본예탁금은 7월 30일까지 기존 기준을 적용하고, 7월 31일부터 현금 3000만원 기준으로 강화됩니다.
거래 전에는 다음 항목을 현재 계좌 기준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 현재 기본예탁금: 이용 증권사가 적용 중인 금액
- 상품 유형: 개별 종목 하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상품인지 여부
- 교육 이력: 기본교육과 단일종목 심화교육의 수료 상태
- 주문 상태: 증권사 전산에 반영된 실제 매수 가능 여부
7월 31일까지 전산 개발을 마치지 못한 증권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 거래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금 요건을 충족했더라도 이용 증권사의 MTS 공지와 실제 주문 가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예탁금 3000만원 적용 일정
기본예탁금 상향과 대용증권 불인정은 7월 31일에 동시에 시행됩니다. 교육 확대와 매매단위 변경은 별도 일정이므로 아래 표에서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 시점 | 변경 내용 | 확인사항 |
|---|---|---|
| 7월 30일까지 | 기본예탁금 1000만원, 대용증권 시가의 일정 비율 인정 | 증권사별 현재 적용과 계좌 등급 |
| 7월 31일부터 |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과 대용증권 제외를 동시 시행 | 국내외 상품의 신규·추가 매수 시 현금 3000만원 유지 |
| 7월 31일부터 | 주식 매도대금은 결제 완료 후 현금으로 인정 | 매도일이 아니라 결제일인 T+2부터 예탁금 산입 |
| 8월 중 | 교육시간 총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 예정 | 새 과정 개설일과 기존 이수자 처리 |
| 11월 이전 조기 시행 협의 | 국내 상품 매매단위 1좌에서 20좌로 변경 예정 | 최종 시행일과 기존 잔고 처리 |
※ 7월 31일은 2026년 7월 24일 관계기관이 확정한 조기 시행일입니다. 증권사 전산 반영 상태에 따라 신규 주문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계좌 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 시점을 확인했더라도 기존 보유와 추가 매수를 같은 조건으로 판단하면 주문 준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보유만 하는 경우와 새 주문을 넣는 경우를 나눠 현금 요건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3000만원은 투자금이 아닌 예탁 기준
기본예탁금 3000만원은 해당 상품을 3000만원어치 매수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품을 주문하기 전에 계좌에 갖춰야 하는 기본 예탁 기준입니다.
- 실제 매수금액: 투자자가 주문하는 상품 금액
- 기본예탁금: 거래 전 계좌에 유지해야 하는 기준 금액
- 인정 자산: 7월 31일부터 현금만 인정하고 대용증권은 제외
- 계좌 산정: 이용 증권사의 예탁금 등급과 전산 기준 적용
7월 31일부터는 계좌에 주식이 많아도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주식을 매도한 대금도 결제가 끝나는 T+2부터 현금 예탁금으로 산입되므로 현금잔고와 주문 가능금액을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국내외 상품과 추가 매수 적용
적용 여부는 국내 또는 해외에 상장됐는지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개별 주식 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인지가 우선 기준입니다.
- 국내 상장 상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여부
- 해외 상장 상품: 해외 거래소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단일종목 상품인지 확인
- 기존 투자자: 보유 자체와 추가 매수 주문을 분리
- 신규 투자자: 예탁금과 사전교육을 모두 확인
- 일반 지수형 상품: 단일종목 상품과 구분해 판단
공식 보완방안은 신규 투자와 기존 투자자의 추가 매수를 강화 대상으로 명시합니다. 단순 보유, 기존 물량 매도, 일부 매도 후 재매수는 증권사별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 일괄 단정하면 안 됩니다.
적용 상품에 해당해도 교육 이력이 반영되지 않으면 주문 단계에서 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현재 과정과 3시간 확대 예정 시점을 구분해 필요한 교육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 20좌 변경은 별도 일정
현재 사전교육은 기본교육 1시간과 단일종목 심화교육 1시간을 합한 총 2시간 기준입니다. 금융당국은 사례 중심 심화교육 1시간을 추가해 총 3시간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현재 교육: 기본교육 1시간과 단일종목 심화교육 1시간
- 확대 예정: 사례 중심 심화교육 1시간 추가
- 평가 강화: 중간평가 60점 미달 시 해당 구간 재학습 예정
- 매매단위: 국내 상품은 11월 시행을 목표로 20좌 단위 변경 검토
- 전산 적용: 준비가 끝나지 않은 증권사는 신규 거래가 제한될 수 있음
교육 확대와 20좌 변경은 예탁금 상향과 별도 일정입니다. 교육을 마쳤다는 이유만으로 예탁금 기준까지 충족되는 것은 아니며, 현금이 있어도 교육 등록이 끝나지 않으면 주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식 공지에서 최종 확인
금융당국은 2026년 7월 24일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과 대용증권 불인정을 7월 31일부터 동시에 시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제도 내용은 금융위원회 자료에서 확인하고, 실제 주문 가능 여부는 이용 증권사의 공지와 MTS 상태로 대조해야 합니다.
1. 금융위원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
예탁금 상향, 현금 인정 기준, 교육 확대, 국내외 적용범위와 매매단위 변경의 제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탁금과 대용증권 관련 시행일은 7월 31일로 앞당겨졌습니다.
2. 금융위원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 유의사항
상품의 일일 수익률 추종 구조, 손실 증폭과 음의 복리 위험, 변경 전 거래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증권사 공지와 MTS
계좌별 예탁금 등급, 교육 수료번호 등록 상태, 실제 적용일과 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취급 금융회사별 상품 안내 또는 앱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탁금 3000만원을 모두 투자해야 하나요?
아니요. 3000만원은 상품 매수금액이 아니라 계좌에 갖춰야 하는 기본예탁 기준입니다. 실제 매수금액과 유지해야 할 현금잔고는 다를 수 있으므로 증권사의 계좌 산정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도 바로 현금 3000만원이 필요한가요?
2026년 7월 30일까지는 기존 기준이 적용되지만, 7월 31일부터 신규 또는 추가 매수하려면 현금 3000만원을 갖춰야 합니다. 전산 준비가 끝나지 않은 증권사는 신규 거래를 제한할 수 있으므로 계좌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유주식을 예탁금으로 인정하나요?
7월 30일까지는 증권사 기준에 따라 대용증권이 일부 인정될 수 있지만, 7월 31일부터는 보유주식·ETF·채권이 기본예탁금에서 제외됩니다. 신규·추가 매수 전 실제 현금잔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단일종목 상품도 포함되나요?
네, 다만 해외 레버리지 상품 전체가 아니라 개별 주식 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상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지수형이나 섹터형 상품과 구분한 뒤 증권사의 거래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20좌 단위는 언제 적용되나요?
국내 상품의 20좌 단위 변경은 2026년 11월 시행을 목표로 한 잠정안입니다. 정확한 시행일과 20좌 미만 기존 잔고의 처리방식은 후속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시스템이 준비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규 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육과 예탁금 요건을 갖췄더라도 전산 반영이 끝나지 않으면 주문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MTS 공지와 실제 주문 가능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